띠로 보는 성격 1

사람들은 흔히 태어난 해의 동물을 기준으로 자신의 띠를 이야기합니다. “쥐띠는 영리하다”, “소띠는 성실하다”, “호랑이띠는 용감하다”와 같이 띠마다 대표적인 성격이 있다고도 말합니다. 명리학에서 띠는 단순히 열두 동물 중 하나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. 사주팔자의 연지(年支), 즉 태어난 해의 지지에 해당하는 글자입니다. 사주는 태어난 연·월·일·시를 각각 두 글자로 표현한 여덟 글자로 이루어집니다. 띠는 그중 한 글자이기 때문에 띠만 계속 읽기 →